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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Z세대가 보는 세상 | 개인적으로 Z세대 등으로 본인을 나누는 것을 싫어했죠 개인적으로 Z세대 등으로 본인을 나누는 것을 싫어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것도 Z세대의 특징인 거 같네요.... 이렇게 다 맞다니... 할 말을 잃게 만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나마, 인플루언서도 신뢰하지 않고, 뮤지컬리? 그런 앱도 안 쓰고.... 들어본 적도 없고, 종교도 없고, 우상도 없고, 브랜드도 플랫폼도 가성비도 안 믿고, 누구도 따라하기 싫어하고, 스스로 시니컬한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모르겠네요 https://content.v.kakao.com/v/5a1fcaeb709b530001982c9d 그럼에도 사회적 가치를 믿고, 스스로가 내린 평가를 믿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아끼고, 나를 존중하고, 내가 특별한 존재라고 생각하며, 세상이 더 나아질 거.. 더보기
공동선에 대한 주장 마이클 샌델, 조던 피터슨, 넷플릭스에서 나온 sns문제 이들의 공통점은 공통선을 확립하자는 것이다. 보다 우리가 행복하고 압박을 받지 않는 곳을 만들자는 것이다. 사람의 뇌는 취약하다. 간단한 트렉에도 환영을 본다. 자유에 대한 한계를 지적한다. 이 주장은 대중들로부터 서서히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종교도 그중에 하나다. 피터슨은 종교가 필요한 이유는 공동선을 구축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위대한 공적 모험의 참여자다. 시장에서 우리가 버는 돈과 공동선에 기여하는 가치. 이것은 다르다. 물론 다르다. 어떻게 살아야될까? 더보기